DogEar

함께 걷는 곳에,
우리 아이의 추억을
쌓아보세요.

다녀온 곳에 발도장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느낌과 사진도 함께 남길 수 있어요.

DogEar 홈 화면 — 강아지 카드와 오늘의 추천 산책 장소
쌓이는 경험

한 장소에,
기억이 하나씩 더해져요.

오늘 남긴 발도장 옆에 지난 산책이 놓여요. 같은 곳을 다시 찾을수록 그날의 느낌과 사진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장소 상세 화면 — 다녀간 강아지와 발도장 수, 내 방문 횟수
다녀온 횟수가 장소마다 남아요.
장소 상세 화면 — 그날의 느낌 태그와 사진
그날의 느낌과 사진도 함께 쌓입니다.
달라지는 산책

늘 걷던 길에서,
조금씩 더 많은 것을
알아가요.

우리 아이가 자꾸 멈추는 곳, 가끔 마주치는 강아지.
함께한 기억이 쌓이면, 낯설었던 동네도 조금씩 익숙해져요.

  1. 발도장과 사진이 쌓여요.

  2.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장소를 알게 돼요.

  3. 자주 마주치던 강아지의 이름을 알게 돼요.

내 강아지 화면 — 산책 사진이 모인 갤러리
남긴 사진은 내 갤러리에 모여요.
함께 만드는 장소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곳을
알려주세요.

아직 지도에 없는 장소는 직접 등록하고 제안하실 수 있어요.
보호자님이 알려주신 곳이 다른 강아지에게도 반가운 발견이 될 수 있어요.

탐색 화면 — 지도에 표시된 주변 산책 장소
지도에서 주변 장소를 둘러볼 수 있어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장소를 찾고 저장하거나 발도장을 남기는 기능 모두 무료예요. 만 14세 이상 보호자라면 이용하실 수 있어요.

산책하는 내내 위치를 켜둬야 하나요?

아니요. 주변 장소를 찾거나 발도장을 남길 때만 위치가 필요해요. 이동 경로는 기록하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는 위치를 받지 않아요. 위치 좌표는 저장하지 않아요. 주변 장소를 찾고 발도장 거리를 확인하는 데 쓰인 뒤 바로 지워지고, 기록에는 보호자님이 고르신 장소만 남아요.

발도장은 어디서나 남길 수 있나요?

그 장소에 도착하셨을 때 남길 수 있어요. 다녀오신 곳에 기록이 쌓이도록 현장에서만 남기게 되어 있어요.

제가 남긴 사진은 다른 분도 볼 수 있나요?

네. 발도장에 올리신 사진은 그 장소를 살펴보는 다른 보호자에게도 보이고, 그 장소의 대표 사진이나 추천 카드에 쓰이기도 해요. 사진의 저작권은 보호자님께 있어요. 광고에 쓰거나 다른 곳에 넘기지 않고, 서비스 안에서 보여드리는 데에만 씁니다. 사진은 올리지 않으셔도 되고, 남기신 사진은 언제든 직접 지우실 수 있어요.

iPhone에서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Android에서 이용하실 수 있어요. iOS 버전은 준비하고 있어요.

다음 산책에,
첫 발도장을 남겨보세요.

늘 가던 곳부터 시작하셔도 좋아요.